
이날 김백 회장을 비롯한 회원 13명이 참석해 김달진 선생의 문학 세계와 생가를 탐방하며 시심을 돋웠다. 한국 현대시에 큰 족적을 남긴 김달진 선생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AI시대에도 가치를 지니는 인간다움에 대한 성찰을 공유했다.
이어 진해 소사동 근대골목길, 창원솔라타워, 제황산공원 모노레일을 답사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김백 시인은 “문학 기행으로 김달진 선생 문학정신을 되새기고 문우간에 문학적 유대를 더욱 깊게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