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새일센터가 운영하는 ‘첫 월급 Day’는 연 60명의 구직자를 취업시켜 원활한 정착을 돕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난해 37개 기업 60명에 축하를 건넸다. 이어 현재까지 7개 기업 21명이 혜택받고 있다.
이번의 경우 당진종합병원의 현장 협조를 받아 취업한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적응과 사기 진작을 고취하는데 뜻을 뒀다.
센터는 앞서 28일 행사에서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으로 취업한 근로자들의 입사 후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자들의 직무 만족도와 현장 적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시 추가 상담과 직무교육, 직장 내 갈등 조정 등 맞춤형 사후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