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WGGF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7월 8~10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열리는 WGGF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뮈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 공식 행사, 주요 연사 섭외 현황, 홍보 계획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이 공유됐다.
WGGF는 ‘경계를 넘어, 새로운 녹색 미래로’란 주제로 열린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기간이 하루 늘었다.
프레스 컨퍼런스, 기조 연설, 주제별 세션, 아이디어 해커톤,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주요 연사들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산업 전환 등 다양한 의제로 논의를 이어간다.
시는 환경의 날(6월 5일)과 연계한 플로깅 등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장상길 시장 권한대행은 “WGGF를 계기로 포항의 산업 역량, 해양 도시 정체성을 담은 글로벌 녹색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