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팀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데 이어 최고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대회는 (사)한국조리협회와 (사)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에서 5000여 명이 참가했다.

공동 프로젝트 기반 실전 교육을 통해 팀워크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창의성과 완성도를 갖춘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원 마산대 RISE사업단장은 “초광역 대학 간 연합 교육 모델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지역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마산대 유도부, 전국대학선수권서 금·은메달…3명 국가대표 선발
마산대 유도부가 제48회 전국대학선수권대회에서 금·은메달을 획득하며 입상 선수 3명 전원이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2026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남 합천군에서 열렸다.

정선아, 김하영, 차봄 선수는 이번 대회 입상으로 모두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해 2026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배재진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과 학교의 지원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산대 안경광학과, 유치원생 대상 눈 건강 교육 진행
마산대 안경광학과가 지역 유치원생 140명을 대상으로 눈 건강 교육과 시력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비스러닝 교육과 연계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재학생들이 직접 교육과 검사를 수행했다.

김정숙 안경광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었다”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