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가 3일간의 연휴 첫 날인 23일 “소득 격차에도 모두 다 건강해질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4년 내에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여의나루역 지하 러너스테이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체력장’ 27→100개 확대 △지하철 펀스테이션 6→25개 확대 △시니어 운동·여가공간 신규 조성 △2030년까지 손목닥터9988 앱 이용자 500만명 확장 등 ‘건강한 서울’ 공약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 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약 3km 한강변을 달렸다. 달리기는 오전 7시18분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에서 출발해 여의도관공선선착장을 반환, 오전 7시36분 같은 위치로 돌아오며 종료됐다.







김건주 기자 gu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