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22일 이장우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 선언식을 갖고 “대전을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기술과 첨단도시로 완성해야 한다”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 공정과 법치를 지키고 정의로운 대전을 이루기 위해 이장우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희조 동구청장, 김선광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조원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등이 참석해 각 지역 발전 공약과 각오 등을 밝혔다.
이장우 후보는 “대전이 과거‘노잼도시’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지금은 청년들이 ‘꿀잼도시’,‘웨이팅 도시’라고 부를 만큼 변화했다”며 “맛집과 관광, 도시 인프라, 산업 유치 등에서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30년 만에 꿈돌이가 돌아왔고 15년간 지지부진했던 유성복합터미널 사업도 정상화됐다”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세종으로 이전했지만 대신 그보다 규모가 큰 방위사업청을 대전으로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5개 구청장 후보들도 각 구별 공약을 제시한 5개 구청장 후보들은 “자유민주의와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기독교계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