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석진 후보는 이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우중 아침 출근길 서구 용문동 사거리 유세차량에 올라 시민들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후 6시에는 서구 갤러리아백화점 사거리에서 10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출정식을 갖고 세를 과시할 예정이다.

성 후보는 오전 10시 서구 갤러리아백화점 네거리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전 돌입을 선언했다.
이와함께 성 후보는 유세 첫날 공약으로 “주민이 약 4만 명에 달하지만 인근에 고등학교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유성 어은동과 궁동권에 인문계 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정식 이후 맹 후보는 오전 10시 대전시의회 기자실에 들러 “오직 대전교육 혁신을 위해 정책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맹 후보는 여러개의 주택·상가 보유 논란과 관련해선 “적법한 거래이며 불법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한뒤 “모레 예정되어 있는 토론회에서 소상히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