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식 산림청장은 19일 충북 보은군 회인면 산림유역관리 사업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토석류 차단을 위한 사방댐 설치와 계곡 침식 예방을 위한 계류보전 사업을 동시 추진해 유역 전체를 종합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인면 현장은 사방댐 3개 설치와 계류보전사업 1㎞를 추진, 15톤 덤프트럭 467대 분량의 토석류를 막을 수 있다.
박 청장은 “민가 등 국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산림유역관리사업을 확대해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호우에 대비해 사업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