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간 연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형 국책사업으로 7500억 원이 투입되는 안섬포구~평택시 우정읍을 잇는 총연장 8.3㎞의 ‘당진-화성간 제2 서해대교 건설’을 빠르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5년 1월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32호 우회도로 건설’은 현재 KDI에서 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에 있으며 7월 내 본 사업 통과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 △면천 IC에서 당진시내까지 이어지는 시도 1호선을 지방도로 승격시킨 ‘지방도 609호선 4차선 확포장’ 사업은 현재 충남도에서 설계 마무리 △기존 시도 15호선과 16호선을 시도 1호선으로 통합해 지방도로 승격시킨 ‘오도-당진간 도로 4차선 확포장’ 사업을 연장 7.8㎞ 규모로 추진된다.
이어 용두리~당진3동(우두동)을 연결하는 ‘고대-우두동 신설 도로 개설’은 법정 도로로 지정을 마친 상태 △ ‘우강 송산지구 용도지역 변경’을 통해 지구단위 재정비를 통해 준주거지역으로의 상향을 이끌어내 용적률과 건폐율 높인다.
시민에 맞춘 교통 복지 및 대중교통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버스 증차’를 통해 주말 및 휴일 막차 시간을 늘리며 △차량 증가로 인한 공영 주차장 확보를 위해 유휴지를 확보해 아파트 단지별 인근 토지를 활용한 ‘APT단지별 공용 주차장 건설에 매진 △지속적인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 불편 해소화로 ‘시내 순환 버스 확충’을 전개한다.
일상이 휴식이다. 명품 녹지·공원 추가 조성 계획으로 △현재 보상액 300억원 정도가 투입돼 실시설계에 들어갈 ‘명품호수공원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는다. 공원 내부에는 키즈카페, 음악분수대, 어린이공원, 문화센터, 도서관, 반려견 놀이터 등 다채로운 복합 시설이 채워질 예정이다.
△녹지면적을 확보한 당진 3,4지구(우두동)에는 16000여 평 규모의 ‘명품공원’’을 추진 △정미면 수당리 일원에는 휴양림 55ha, 치유의 숲 50ha 규모의 ‘자연휴양림 및 치유의 숲’을 조성해 숙박과 휴식 공간을 마련 △고대면 옥현리 일원에 185,455㎞ 면적의 ‘지방 정원 조성’을 추진해 인근 삼선산 수목원과 연계한 정원을 만든다.
365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재난 예방 및 안전망 구축에 △상습 침수 및 수해 예방을 위한 ‘삽교호 준설’ 사업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준설을 위한 국비 요청 △삽교호, 남원천, 역천 등 주요 하천에 수문 자동화 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해 기습적인 폭우와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 △어린이,어르신 등 보행 약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보행 환경 일제 정비’ △도시 전역의 노후 보도블럭 및 안전펜스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오 후보는 “도시 설계는 단순한 개발을 넘어 공평하고, 아름다우며,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으로 건물 군집, 인프라, 도로, 공공 공간 등 당진을 설계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