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15일 기후부 주관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원, 지방비 2억원을 들여 해당 공간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태학습관 3층에 전시공간을 리모델링해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을 조성하고 체험형 포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 환경 감수성, 생활 속 탄소중립 역량을 키워나갈 방침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배울 교육 기반이 마련된다는 의미가 있다. 화포천습지 생태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기후환경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