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후보는 “이번 후보 등록이 단순히 선거의 시작이 아니라 대전교육을 정상화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바로세우는 첫 걸음”이라며 “35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모든 교육역량을 쏟아부어 대전교육의 자부심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발대식을 가진 ‘정상캠프’에서는 학부모와 시민이 주축이 되어 아이들의 미래를 바로세우고,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정상캠프’를 기존의 정치인 중심이 아니라 학부모, 시민, 청년이 주인공이 되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캠프’로 운영하기로 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정 후보는 곧이어 학부모와 시민이 주축이 된 ‘정상캠프’ 발대식을 열고, 「아이들의 미래를 바로 세우는 길,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선포했다.
한편 이날 출범한 ‘정상캠프’엔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했다.
▲ 후원회장 : 이수자 (전 외삼중 운영위원장)
▲ 고문단 : 간호진(전 배인학원 이사장), 박원근(마라톤 감독), 박지원(전 서대전여고 교장), 설희영(지휘자), 이현(이언정사 주지법사), 한기온(충남대 총동창회장)
▲ 선거대책위원장 : 김경희 (전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공동선대위원장 : 김명주(충남대학교 영문과 교수), 김선경(EST대표), 김성식(전 대성고 교장), 김을순(전 우정청 우체국장), 박경순(한남대 산학연구처 교수), 윤혜미(성모여성합창단 단장), 이정호(21세기 교육포럼 회장), 이찬영(탑크린 대표), 이향미(전 제일고 교장), 이향선(청화로타리 차기회장), 임경태(전 배재대 실버보건학과 교수, 더두레 공동대표), 지은주(대전오페라단 단장), 천현정(대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