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Happy Children’s Day – 놀면서 자란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상주시가 후원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에어바운스·회전라이더 등 놀이기구 체험 △야구·축구·컬링 등 스포츠 게임존 △블록체험 및 미니게임존 △만들기 체험·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포토존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어린이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상주교육지원청이 참여해 △AI교육센터 △WEE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과학발명교육센터 △건강증진담당 등 5개 부스를 운영하며,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