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임직원이 참여한 자원순환 캠페인 ‘순환 환전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본점 로비에서 열렸으며,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을 함께한 E-순환거버넌스는 iM금융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폐가전의 친환경적 폐기와 재활용을 돕는 공익법인이다.
임직원들은 마우스, 키보드, 케이블 등 소형가전과 TV, 청소기 등 중·대형 가전을 직접 가져와 배출했다. 행사에는 약 450명이 참여했다.
iM뱅크는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용 ATM기와 사무기기 등을 지속적으로 회수하고 있다. 2025년에는 폐전기전자제품 2만 6740kg을 수거해 2023년 4670kg 대비 약 5.7배 증가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임직원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