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충남자치경찰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안전·교통’ 현장 점검

충남자치경찰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안전·교통’ 현장 점검

주차·교통 소통 대책 점검…“무사고·쾌적한 박람회 조성 총력” 

승인 2026-04-21 11:00:16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0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태안군 박람회 현장을 찾아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남도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0일 태안군 박람회 현장을 찾아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은 박람회 기간 중 대규모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충남경찰청, 태안경찰서, 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실무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교통 소통 및 주차 대책’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으며 관람객 편의를 위한 대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및 관리 인력 배치 및 주요 교차로 정체 해소를 위한 신호 체계 운영 및 우회도로 안내 방안, 비상 상황 발생 시 비상 연락망 가동 및 현장 대응 체계 구축 등을 다뤘다.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수많은 인파와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과 조직위가 긴밀히 협조하여 빈틈없는 교통·안전 관리 대책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바탕으로 박람회 개막 전까지 지속적인 관리·관찰(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홍석원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