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구원(원장 오동호)이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국가와 지역 문화유산 기후위기 대응을 통한 가치 증진에 협력한다.
경남연구원은 지난 16일 청주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공동포럼에 참석해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역사문화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북문화재단, 전남문화재단,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북역사문화연구원 등이 공동기획했다.
이번 업무약정은 국가유산 학술연구와 보존 활용분야 상호 협력, 국가유산 안전 및 방재 공동조사, 국가유산 지역활성화 관련 정책 제안, 연구성과 대국민 홍보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날 국가유산의 기후위기 및 재난 대응을 주제로 포럼도 개최됐다 광역자치단체 연구기관 성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 성과 등이 공유됐다.
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은 "22년부터 경남 지정 문화유산 보존과 관리실태 등을 정기조사해 왔다. 이번 약정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에 AI 등 첨단기술 활용을 하는 정책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