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홍천 하오안 1리 경로당에 이어 지난 15일 저녁, 춘천시 신동면 증4리 마을회관에서 '회관일기' 2탄의 일정을 소화했다.
증4리는 김 예비후보가 국회의원 시절 마을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 위치를 옮겨 민원을 해결하고, 도지사 취임 후에는 매년 1월 1일 직원들과 산행으로 초심을 되새기던 장소이다.
이날도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 40여 명과 격식 없이 소통하며 고충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간담회 후 마을회관에 하룻밤을 보내며 현장에서 느낀 소회를 SNS 회관일기에 남기며 도민들에게 전달했다.
김진태 예비후보는 "금병산의 아름다운 정기가 서린 증4리는 국회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를 키워주고 다잡아준 곳이다"라며 "도지사가 된 후에도 잊지 않았던 초심을 이곳에서 다시 한번 굳게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