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낮 12시 10분께 강원 철원군 철원읍 가단리 DMZ 군사분계선(MDL) 북쪽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었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과 군 당국은 첫날 헬기 5대 등 총 9대를 투입해 산불 발생 44시간 20분만인 15일 오전 8시 30분께 주불을 대부분 진화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당국은 DMZ 특성상 지상 접근이 제한되는 만큼 헬기 1대를 투입해 잔불 정리에 주력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