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13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14일 출마 선언과 함께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정은 오는 6월 3일까지 여중협 행정부지사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
김 지사는 "지금까지 도지사 주재 기자간담회를 147차례 개최해 왔다"라며 "권행대행 체제에서도 예산 분야의 신속 집행과 내년도 국비 10조 7000억 원 확보의 차질 없는 추진,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 3년 연속 대형 산불 없는 강원을 이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한 기업 지원과 민생 물가 관리, 공명선거와 선거중립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에 집중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