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이재수 춘천시장 예비후보 등과 함께 춘천 풍물시장에서 장을 보며 지역 경기를 살피고, 상인·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강원 민생투어를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정 대표는 "변화의 '파란 바람'을 실감했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법이 이름에 걸맞은 내실을 갖추고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합의문 중 6번 문항인 '전세버스 유가연동보조금 한시 지원을 위한 시행령 개정안'은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음을 소개하고 "강원도민의 행복을 위한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우 예비후보의 정책 역량에 힘을 실어줬다.
이어 "영동, 영서, 원주 등 지역을 구분하지 않고 '강원도 원팀'으로서 도정의 성과를 내겠다"라며, 세계적인 관광도시 육성, AI 데이터 센터 등 첨단산업 유치, 청년이 꿈을 펼치는 강원도 조성 등 핵심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