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밀양 지역 초·중·고교 32개 팀 총 253명이 참가했다. 부문별로는 초등부 16개 팀 128명, 중등부 6개 팀 48명, 고등부 10개 팀 77명이 출전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뤘다.
풋살은 순발력과 빠른 판단력, 정교한 패스가 요구되는 종목으로, 유소년과 청소년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를 배려하며 멋진 대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추억을 쌓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 운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