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군민 안전을 위해 상반기 특별 교부세 사업으로 홍천읍 태학리 여내선 재구조화,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 공연장 포장, 서석면 지방하천 법면유실 응급복구 공사, 홍천군 성산 급경사지 정비 사업 등 5개 사업의 국비 약 44억 원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글로벌 항염증 사업화 지원센터 구축'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항염증 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특히 지역 자원의 산업화와 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초기 인프라 조성과 사업화 지원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현안 사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필요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