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별로는 테슬라가 1만1130대로 가장 많았고, BMW(6785대), 메르세데스-벤츠(5419대)가 뒤를 이었다. 이어 BYD 1664대, 볼보 1496대, 아우디 1300대, 렉서스 1178대, 포르쉐 911대, MINI 878대, 토요타 738대 순이었다.
배기량별로는 2000cc 미만이 1만458대(30.8%)로 가장 많았고, 2000~3000cc 미만 6225대(18.3%), 3000~4000cc 미만 503대(1.5%), 4000cc 이상 535대(1.6%)로 집계됐다. 전기차 등 기타 차량은 1만6249대(47.8%)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유럽 브랜드가 1만8838대(55.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미국 1만1468대(33.8%), 일본 2000대(5.9%), 중국 1664대(4.9%) 순으로 나타났다. 연료별 비중은 전기차 1만6249대(47.8%), 하이브리드 1만4585대(42.9%), 가솔린 2956대(8.7%), 디젤 180대(0.5%)였다.
구매 유형별로는 개인 구매가 2만3631대(69.6%), 법인 구매가 1만339대(30.4%)로 집계됐다. 개인 구매는 경기(8294대, 35.1%), 서울(3661대, 15.5%), 인천(1662대, 7.0%) 순으로 많았고, 법인 구매는 부산(3080대, 29.8%), 인천(3064대, 29.6%), 경남(1519대, 14.7%) 순으로 나타났다.
3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테슬라 모델 Y(5517대), 모델 3 롱레인지(1905대), 모델 3(1255대) 순이었다.
정윤영 KAIDA 부회장은 “영업일수 증가와 전기차 판매 호조 영향으로 3월 수입 승용차 등록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