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일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강원라이즈(RISE)센터, 도내 의과대학, 병원, 의료원 등이 참여하는 지역 필수의료체계 구축과 의학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이번 협약을 통해 19개 참여 기관은 지역 정주형 의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지역사회 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진료 네트워크 고도화, 대학 내 임상실습 시설 및 교육 장비 확충 협력, 대학병원과 지역 의료기관 간 다기관 협력 수련 및 인력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의사제 시행에 맞춰 지역의료계도 이에 대한 준비를 해나가야 할 시점이다"라며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가 신설되면 사업 내용에 따라 국비가 차등 지원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