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동해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AI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조성하고, AI 인프라 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동해시, GS는 동해 AI데이터센터 캠퍼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업유치와 AI 인프라 산업 육성, 인허가 패스트트랙 등 신속한 행정 지원,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등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2029년까지 추가 1.2GW 규모를 확장해 총 2.4GW급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원도는 인허가 패스트트랙과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지원을 통해, AI 기업과 연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동해 AI데이터센터 캠퍼스는 강원 AI 산업의 첫 프로젝트이자 AI 산업 생태계 조성의 출발점이다”라며 “기업은 투자에 전념하고 행정은 도가 책임지며 적극 지원해 강원자치도를 AI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