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목재문화체험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목재문화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2024년 5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됐다.
총사업비는 59억원이 투입됐으며 균형발전특별회계 42억원과 도비 3억원을 지원받아 조성됐다.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1,079.5㎡ 규모로 유아 놀이체험실과 목재놀이 체험공간, 전시·홍보 공간, 카페 등 다양한 체험·휴식 시설을 갖춘 산림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입곡군립공원 내 아라힐링카페와 온새미로공원, 자연생태놀이터 등 인근 시설과 연계해 체험·교육·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목재 이용 활성화와 산림교육 확대는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찾는 대표적인 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목재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