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드라마틱 바리톤 고성현이 양산시를 찾아 리사이틀 공연을 한다.
양산문화재단은 내달 25일 쌍벽루아트홀에서 바리톤 고성현 리사이틀 '시간에 기대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조소프라노 조은, 앙상블 이경민(피아노), 목혜민(건반), 장종선(클라리넷)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을 비롯해 성악곡, 한국 가곡, 뮤지컬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전개할 예정이다.
고성현은 서울대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과 라 스칼라 오페라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한 세계적 바리톤이다. 현재는 한양대 음대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민정 양산문화재단 공연예술팀 담당자는 "고성현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풍부한 음악 세계를 가까이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시기 바란다. 장르를 넘나다는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