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5)
완주군,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신속 대응 ‘안전관리 총력’

완주군,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신속 대응 ‘안전관리 총력’

유희태 완주군수, 20일 새벽 화재 현장 진두지휘…주민 안전 최우선 조치

승인 2026-03-20 11: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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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가 20일 새벽 용진읍 비닐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를 지휘하고 있다. 

전북 완주군이 20일 새벽 발생한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에 즉각 출동해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6분께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에 위치한 비닐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신고 접수 직후 군은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화재 현장 인근 유독가스 주의 및 차량 우회를 안내하는 재난안전 문자를 즉시 발송해 주민 피해 예방에 힘을 쏟았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화재 소식을 접한 즉시 재난안전과, 환경위생과, 용진읍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직접 지휘하며, 주민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진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공장 건물 3동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과 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 군수는 “새벽 시간 갑작스러운 화재에도 인명피해 없이 진화돼 다행이다”며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AI요약
  • 전북 완주군이 20일 새벽 발생한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에 즉각 출동해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김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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