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케이앤씨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18개 시·군과 관광업계가 참여해 다양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경남관광포럼, 해외 바이어 팸투어, 경남관광명소 사진전, 대학생 서포터즈 경진대회,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핵심 주제로 홍보부스를 구성하고, 거창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해 사계절 관광도시 이미지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 오는 4월 추진 예정인 ‘거창반값여행(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과 5월 개최되는 ‘거창에 on 봄 축제’를 사전 홍보해 관광객 유치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거창 관광 캐릭터 ‘거복이·사각이’를 활용한 홍보 이벤트와 ‘2026 거창방문의 해’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거창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방문의 해 성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