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전상미 충남도당 부위원장이 1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이승석 최고위원 겸 충남도당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전 출마예정자는 “충남에서부터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열겠다”면서 AI 대전환 시대에 미래 세대를 책임지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및 청년 기본소득 도입 ▲충남형 재생에너지 전환 ▲기본사회·혁신산업·민주분권 강화하는 행정통합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전상미 출마 예정자는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영어 강사로 교육 현장을 지켜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 전국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공동대표,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