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대학교가 첨단 강의실을 구축, 교육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대에 따르면 지난 11일 유아교육과 (Project Based Learning·PBL) 강의실 개소식을 가졌다.
유아교육과는 기존 스마트 강의실에 이어 PBL 강의실까지 갖추게 됐다.
PBL 강의실은 대형 디스플레이·팀 테이블 디스플레이를 연동,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다.
협업형 책상은 팀별 발표 등 학생 참여 중심 수업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PBL 강의실과 연결된 공간에 자리한 세미나실은 토론·프로젝트 활성화에 일조할 전망이다.
카페형 휴게공간이자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휴(HUE)라운지 등 복지 환경도 개선됐다.
하민영 총장은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면서 “학생들의 통합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