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개최된 ‘2025년 종합업적평가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전남 15개 농축협이 그룹 1위를 달성, 최우수상을 안았다.
특히, 영암 군서농협, 삼호농협, 신북농협, 영암축산농협, 4개 조합은 누적 5회 이상 그룹 1위를 달성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나주 공산농협, 영산포농협, 구례축산농협, 화순 도곡농협, 해남 땅끝농협, 산이농협, 해남농협, 목포농협, 서영암농협, 장흥 용산농협, 무안 청계농협 11개 사무소가 수상했다.
농협중앙회의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신용·교육지원사업 각 분야 총 54개 부문을 평가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지난 한 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서도 농업, 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헌신하신 조합장님들과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고환율, 유가 상승 등 녹록지 않은 경제환경 속에서도 농업인 권익 신장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 우리 농축협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