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과는 임상 현장에 밀착된 체계적인 이론·실습 교육과 대학 차원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결합된 결과다. 조선대는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발맞춰 학생들의 전문성을 극대화하며 우수 의료 인재 배출의 요람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올해로 개설 57주년을 맞는 조선대 간호학과는 그동안 학부생 3500여 명과 석·박사 320여 명을 배출하며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졸업생들은 보건의료계와 교육계, 산업체를 아우르며 전문 간호사와 보건교사, 보건행정가 등으로 활약하며 지역 의료 품질 향상을 견인하고 있다.
김현례 조선대 간호학과장은 “졸업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교육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AI 디지털 환경을 대비하는 시대적 요구와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훌륭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