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마녀사냥을 멈춰라!”, 게임·웹툰 등 온라인 집게손가락 억지 논란, 더이상 용납할 수 없다’ 긴급 토론회가 8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본 토론회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실, 한국여성민우회, 한국게임소비자협회, 전국여성노동조합, 정의당 여성위원회가 주최했다. 주최측은 수어통역과 문자통역, 생중계를 준비했다.
1부에서는 ‘넥슨 집게 손가락 억지 논란 사태’에 대한 경과 보고와 페미니즘 사상검증 피해당사자 ‘댓서’의 발언문 대독이 있었다. 2부에서는 창작자·노동계·학계·언론·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문제의식과 대책을 공유했다.
‘“페미니즘 마녀사냥을 멈춰라!”, 게임·웹툰 등 온라인 집게손가락 억지 논란, 더이상 용납할 수 없다’ 긴급 토론회 패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차종관 기자
김준우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사진=차종관 기자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 사진=차종관 기자
김유리 전국여성노동조합 조직국장. 사진=차종관 기자
신혜정 한국여성민우회 활동가. 사진=차종관 기자
이민주 페미니스트연구웹진 Fwd 연구자. 사진=차종관 기자
김민성 한국게임소비자협회 대표. 사진=차종관 기자
채윤태 한겨레신문사 기자. 사진=차종관 기자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사진=차종관 기자
류하경 법률사무소 물결·정의당 변호사. 사진=차종관 기자
토론회 전경. 사진=차종관 기자
차종관 기자 alonei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