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4)
남원시, 자매도시 밀양시에 ‘산불피해 구호물품’ 전달

남원시, 자매도시 밀양시에 ‘산불피해 구호물품’ 전달

승인 2022-06-03 15:02:4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전북 남원시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시에 이재민을 돕기 위한 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밀양시 관계자는 “전달된 구호물품을 산불피해지역 주민들과 화재 진압 및 현장 복구에 힘쓰는 관계자들에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자매도시의 연을 맺고 있는 밀양시에 이번 산불 발생이 유독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산불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양시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원=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김영재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