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K-UAM 컨벤션이 정부 주최의 공모전에 선정됨에 따라 세계적인 국제회의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미래산업 육성 특화 컨벤션인 K-UAM(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교통) 콘펙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2022 K-컨벤션 육성·지원 사업 공모전’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인천시의 K-UAM 콘펙스는 2회 이내 개최로 희망(신규)단계에 해당돼 국비 6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 1회 K-UAM을 개최한데 이어 오는 11월 8~9일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 총 850명 참가 규모의 제 2회 K-UAM 콘펙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오는 2024년 첫회 참가규모 대비 매년 30% 이상 늘어난 총 1400명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