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5)
유한회사 ‘빠른물류’, 사랑의 연탄 2천장 후원

유한회사 ‘빠른물류’, 사랑의 연탄 2천장 후원

승인 2021-12-27 16:55:2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전북 전주지역 한 퀵서비스 업체가 저소득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나섰다.

전주시 금암동에 있는 유한회사 ‘빠른물류(대표 최병원, 서영태)’는 27일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연탄 2000장을 전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빠른물류 직원들은 회사 수익금을 모아 마련한 연탄을 동서학동 에너지 취약계층에 직접 배달하며 추운날씨에도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최병원, 서영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내년에도 직원들과 힘을 모아 연탄나눔을 비롯한 장애인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주=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김영재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