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홍석원 기자 =대전시는 이달부터 노후화된 중앙로 지하도상가 출입구에 대한 시설 개선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1994년 준공된 중앙로 지하도상가는 그동안 지속적인 시설보수와 2019년 중앙로 보행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엘리베이터 1곳, 에스컬레이터 2곳을 추가 설치했다. 시는 안전점검을 통해 출입구 벽면 균열 및 누수, 천장재 부식 등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신속한 정비가 필요한 출입구 4곳에 대해 시설 개선을 우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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