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 엄지영 기자 =아프리카 총리의 부인이 살인사건에 가담했다고 자수해 경찰에 체포됐다.
아프리카 남부 레소토 경찰이 4일(현지시간) 토머스 타바네 총리의 부인 마에사이아 타바네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로이터,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마에사이아는 타바네 총리의 전 부인 리포렐로 살해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심문에 응하지 않고 잠적을 감췄던 마에사이아는 이날 경찰에 자수했다.

[쿠키뉴스] 엄지영 기자 =아프리카 총리의 부인이 살인사건에 가담했다고 자수해 경찰에 체포됐다.
아프리카 남부 레소토 경찰이 4일(현지시간) 토머스 타바네 총리의 부인 마에사이아 타바네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로이터,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마에사이아는 타바네 총리의 전 부인 리포렐로 살해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심문에 응하지 않고 잠적을 감췄던 마에사이아는 이날 경찰에 자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