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사학과 졸업생 조대호(27·사진) 씨가 2019년 주한중국대사 장학생에 선정됐다.조대호 씨는 “무엇보다 이런 좋은 기회가 찾아올 때마다 모교와 은사님의 가르침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감사 생활을 솔선수범하고, 학과 후배들에게도 모범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한중관계의 가교 역할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익산=소인섭 기자 isso2002@kukinews.com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사학과 졸업생 조대호(27·사진) 씨가 2019년 주한중국대사 장학생에 선정됐다.조대호 씨는 “무엇보다 이런 좋은 기회가 찾아올 때마다 모교와 은사님의 가르침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감사 생활을 솔선수범하고, 학과 후배들에게도 모범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한중관계의 가교 역할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익산=소인섭 기자 isso200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