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 이천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두리식품이 제조·판매한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미소한입 믹스넛츠’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15.0 ㎍/㎏ 이하) 초과 검출(88 ㎍/㎏)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 이천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두리식품이 제조·판매한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미소한입 믹스넛츠’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15.0 ㎍/㎏ 이하) 초과 검출(88 ㎍/㎏)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