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앤트로픽 “한국은 준비된 시장”…클로드 앞세워 AI 생태계 공략 [현장+]](/data/kuk/image/2026/06/17/kuk20260617000347.460x260.0.jpg)
앤트로픽 “한국은 준비된 시장”…클로드 앞세워 AI 생태계 공략 [현장+]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서울 오피스를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앤트로픽은 한국이 AI 기본법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기반과 개발자 생태계를 갖춘 핵심 시장이라며 기업·연구기관·스타트업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앤트로픽은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오피스 개소와 함께 한국 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크리스 차우리 앤트로픽 인터내셔널 총괄은 “앤트로픽은 AI 안전성 확보를 추구하는 한국의 AI 기본법과 비슷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며 “한국 진출을 결...

보일러 본고장서 인정받았다…LG전자 히트펌프, 스페인·세르비아 15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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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카카오, 1분기 매출 1조9421억원·영업이익 2114억원
카카오, 1분기 매출 1조9421억원·영업이익 211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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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만 챙기나” “공동 위한 요구”…균열 드러난 삼성전자 노조, 파업 동력 ‘삐걱’
삼성전자노조동행(동행노조)이 공동투쟁본부 이탈을 공식화하면서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반도체(DS) 중심으로 짜인 성과급 요구안과 파업 기조에 대해 비반도체(DX) 부문 조합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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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 장기성과급으로 94억 자사주 받았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장기성과급으로 9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받았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주도권 확보에 기여한 경영진 성과를 주식 보상으로 인정한 것이다. SK하이닉스는 6일 공시를 통해 곽 사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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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올라탄 SK하이닉스, 매출 ‘톱5’ 진입…삼성전자는 부동의 1위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이 국내 대기업 매출 순위도 바꿨다.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매출로 국내 500대 기업 1위를 지켰고,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 ‘톱5’에 새로 진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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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이끌 두뇌 찾는다”…삼성D, 美 전역 돌며 ‘박사급 인재’ 잡기 총력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전역으로 박사급 인재 영입 활동을 확대한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해외 우수 공학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기술 초격차를 이어가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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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옷’인 줄 알았는데…라벨은 왜 사라졌을까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숨긴 채 국내 제품처럼 판매하는 ‘라벨갈이’가 여전히 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눈속임’ 유통이 이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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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이탈에 ‘노노 갈등’ 확산
삼성전자 내 비반도체 부문을 대표하는 디바이스경험(DX) 노동조합이 공동투쟁본부 탈퇴를 선언하며 노조 간 연대가 사실상 와해됐다. 반도체 사업부 중심의 과도한 성과급 요구와 타 부문 무시 전략이 결국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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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빅테크도 못 갖춘 현장 데이터…자율주행 경쟁력”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을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단순한 중개 플랫폼을 넘어 인공지능이 실제 기기를 제어하는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빅테크와 대등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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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위성’ 차중 2호, 스페이스X 타고 우주로…지상 교신 성공
미국에서 발사된 한국의 ‘차세대 중형 위성 2호’가 3일 우주로 향했다. 해외 지상국과의 교신도 이뤄지는 등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우주항공청과 국토교통부는 3일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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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문턱 8.8cm 넘자…신혼집 ‘로청 왜 필요해’가 달라졌다 [리뷰로그]
결혼 6개월 차 신혼부부. 혼수 가전을 고르면서도 로봇청소기는 끝내 선택하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믿음이 덜 갔다. 맞벌이라 자주 청소기를 돌리기도 어렵고, 집을 오래 비우는 일도 적지 않다. 그래서 굳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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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7조 축포 쐈지만…완제품 수익 둔화·노사 갈등 ‘이중고’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사업 구조의 쏠림과 내부 갈등이 동시에 확대되는 양상이다. 반도체가 대부분의 이익을 책임지는 가운데, 완제품 사업은 수익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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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800억 자사주 소각…밸류업 속도 낸다
LG유플러스가 8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30일 공시를 통해 오는 5월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매입해 온 약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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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 작품 및 전시 활동 지원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30일 ‘바람의나라’ 30주년을 기념해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의 작품 및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보더리스 Craft판-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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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새로운 체험형 콘텐츠 공간 탄생…고양이 테마파크 ‘돌코리숲’ 개장
스마일게이트는 30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에 체험형 테마파크 ‘돌코리숲’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돌코리숲은 전시와 정원산책, 예술 작품 감상, 식음 경험을 담은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 파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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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문혁수 사장, ‘로봇·드론’까지 판 넓힌다… 피지컬 AI 협력 확대
LG이노텍이 자율주행을 넘어 로봇·드론 등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LG이노텍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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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분기 매출 3조 첫 돌파…“AI 기판 없어서 못 판다”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서버와 차량용 전자장치(전장)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넘어섰다.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와 고성능 반도체 기판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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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최수연 “하반기 멤버십 무제한 무료배송 도입”…AI광고·커머스 동시 강화 [컨콜]
네이버가 올해 하반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연계한 ‘무제한 무료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중심으로 커머스 체류시간과 구매 전환율이 개선된 가운데, 멤버십과 물류를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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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만 53조…삼성전자, 영업익 57조 ‘역대 최대’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한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하며 수익 구조 변화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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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이버, 1분기 영업이익 5418억원…전년比 7.2%↑
네이버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AI 접목을 통한 핵심 사업 부문의 실적과 C2C 사업의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