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FC는 월드컵 휴식기 뒤 치른 경기에서 최근 안정적 수비 조직력과 적극적 경기 운영으로 공수 균형이 안정을 찾고 있다. 천안시티FC를 상대로 승리, 충남아산FC와 무승부를 거두며 휴식기 전력 재정비 효과를 봤다.
이번 경기 관건은 수비 집중력과 다득점이다. 안산의 외국인 선수 자원을 방어해 기회를 노리는 전략에 집중한다.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하면 중상위권 도약을 공고히 할 수 있다.
배성재 감독은 “충남아산전의 아쉬운 결과에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안산전에서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