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0)
경남FC, 안산그리너스FC 제치고 중상위권 가나

경남FC, 안산그리너스FC 제치고 중상위권 가나

19일 19시30분 창원서 홈경기
외국인 공격수 방어, 다득점 관건

승인 2026-07-16 15:18:3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경남FC 배현서 선수가 상대팀 수비수들을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경남FC 제공
경남FC 배현서 선수가 상대팀 수비수들을 피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경남FC 제공
경남FC가 1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하나은행 K리그2’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남FC는 월드컵 휴식기 뒤 치른 경기에서 최근 안정적 수비 조직력과 적극적 경기 운영으로 공수 균형이 안정을 찾고 있다. 천안시티FC를 상대로 승리, 충남아산FC와 무승부를 거두며 휴식기 전력 재정비 효과를 봤다.

이번 경기 관건은 수비 집중력과 다득점이다. 안산의 외국인 선수 자원을 방어해 기회를 노리는 전략에 집중한다.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하면 중상위권 도약을 공고히 할 수 있다.

배성재 감독은 “충남아산전의 아쉬운 결과에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안산전에서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신정윤 기자 프로필 사진
신정윤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