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지사는 13일 소방본부와 자치경찰위원회를 시작으로 24일까지 본청 16개 실국의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업무보고는 실국의 기능과 역할, 핵심 정책 추진 상황에 이어 민선 9기 도정 방향에 맞춘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계획 점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기업 중심의 투자유치와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청년들이 정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우 지사는 “인구 유출과 산업기반 약화 등 구조적 위기 상황 속에 양질의 일자리 부재와 열악한 정주 여건으로 청년 유출이 심각하다”라며, “추상적인 지표가 아니라 도민의 실질적인 삶의 변화가 필요하고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는 사람을 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