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토론회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 적격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노선 통과 지역 정치인들이 연대해 주민 470만명의 기대와 염원을 국회와 관계 기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김주영 한국교통대학교 교수의 주제 발표와 대한교통학회 이동민 대한교통학회 회장 직무대행 등이 참여한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의 정책적 효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시장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산업 성장의 성과를 중부권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지역 간 연계와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 계기로 노선이 통과하는 7개 지방자치단체 공동 협의체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국 기자 renovatio8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