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2)
완주 송광사 백련지 ‘연꽃’ 폭염에도 화사한 빛깔 물들어

완주 송광사 백련지 ‘연꽃’ 폭염에도 화사한 빛깔 물들어

승인 2026-07-13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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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송광사 백련지에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린 연꽃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산책하고 있다.
완주 송광사 백련지에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린 연꽃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산책하고 있다.

한여름 폭염이 절정으로 치닫는 가운데 여름의 신록에 화사한 빛깔을 더하는 연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송광사 백련지에 꽃을 피워낸 연꽃 너머로 송광사 기와지붕 처마, 푸르른 신록에 덮인 종남산 풍경이 여름 향기를 더하고 있다.
송광사 백련지에 꽃을 피워낸 연꽃 너머로 송광사 기와지붕 처마, 푸르른 신록에 덮인 종남산 풍경이 여름 향기를 더하고 있다.
전북 완주군의 대표적인 천년고찰 송광사 백련지에도 연꽃이 화사한 빛깔로 꽃잎을 피워내면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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