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대가 국제 창작 칵테일 경연대회를 석권했다.
7일 대학에 따르면 ‘2026 대구 국제 주류&칵테일 쇼–글로벌 위스키 베이스 창작 칵테일 경연대회’에 참가한 김준서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대상을 받은 김준서 호텔항공외식경영학과 학생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 황수빈, 김가영, 최범규 학생도 창의성, 조주 기술, 완성도 등의 부분에서 수상했다.
한라대 호텔항공외식경영학과 교수진은 “학생들이 현장 중심 교육과 꾸준한 실습으로 우수한 결과를 이뤄낸 점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와 산학협력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