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섭 서산시장은 6일 친절공무원들에 감사의 말과 격려를 통한 민선 9기 시정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는 2주간 전문 용역업체를 통한 친절도 평가를 진행하고 외에 처리 기한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을 제때 처리해 이 중 건수, 단축률, 국민신문고 처리 지표를 기준으로 삼는 전문 모니터링 평가도 더했다.
이 시장은 “공무원의 자세는 친절로 시작해 친절로 끝난다며 조직 문화 형성에 이바지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