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14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단 선출과 원 구성을 마쳤다.
의장단 선거 결과 의장은 배왕섭 의원, 부의장의 경우 전운하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배왕섭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의원이다.
전운하 부의장은 2선 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가 선거구가 지역구다.

배왕섭 의장은 “개인적인 영광에 앞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기 동안 의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전운하 부의장은 “의원들 사이의 화합을 이끄는 가교가 되어 원활한 의정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