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대 춘천시의회는 6일 개원식과 함께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단독 출마한 이희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경옥 국민의힘 의원을 전반기 춘천시의장과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춘천시의회는 이번 여성 의장 탄생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담아내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협치와 상생의 가치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도 축사를 통해 향후 4년간 시민 행복과 춘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개원을 축하했다.
특히 육 시장은 “우리가 바라보는 목표는 시민의 행복과 춘천의 발전 하나이다”라며 “통합과 협력으로 시민의 기대에 함께 답하며 초일류도시 춘천을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