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강원관광박람회에서 강원홍보관을 운영했다.
‘여름의 플레이리스트 강원!’을 주제로 마련된 홍보관에서는 7월의 추천 여행지인 정선 민둥산 돌리네와 동해 무릉별 유천지·망상해수욕장 등 여름철 강원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축제, 먹거리 등을 소개했다.
223개의 국내·외 관광 유관기관과 지자체가 451개 부스를 운영한 결과
강원이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월 ‘내 나라 여행박람회’ 대상, 4월 ‘대한민국 대표축제 엑스포’ 대상에 이은 성과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박람회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